2023년 10월 13일 트렌드디비
도로가 만나는 교차로는 복잡해서 교통사고가 나기 쉽다. 7월 21일, 웨스트프랑스(ouest-france.fr/societe/securite-routiere/cet-etrange-amenagement-routier-cree-un-trouble-visuel-pour-faire-ralentir-les-automobilistes-e10bdab0-26d5-11ee-a917-916791448d86)에 의하면, 프랑스의 보네라는 작은 마을에서는 시속 30km 제한했지만, 과속을 줄이는 데는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시청에서는 7월 12일, 도로 노면에 복잡한 안내선을 그려 넣는 실험을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당황한 나머지 이전보다 조심스럽게 운전했다.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의식하게 된다는 점에서는 주목할만한 시도다.

도로 노면 표시, La mairie de Bauné(2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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