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실용적이지만 창의적인 물건을 만드는 유튜버인 조엘 하트라우브(Joel Hartlaub)가 8월 30일, 가장 어렵게 편집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2주간 앉아서만 일하는 게 지겨워져서 계속 걸으면서 작업하는 책상(youtu.be/mDndd_EzkgA)을 만들었다. 이를 위해 높낮이가 조절되는 플렉시스팟 E7 프로(flexispot.com/flexispot-best-standing-desk-e7pro)를 협찬받아 개조했는데,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바퀴가 달렸고, 태양 에너지를 사용한다. 해당 동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약 100마일을 걸었다고 한다. 튼튼한 책상을 홍보하면서 동시에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전까지 보지 못한 제품을 만들고 사용하는 콘텐츠를 등록한다.

Moving Desk, Joel Creates(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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