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일의 저먼 바이오닉이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사용하는 전동 외골격 장치인 아포지 플러스(germanbionic.com/en/apogeeplus)를 개발했다. 간호 로봇을 동원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외골격 장치를 착용하고 일한다. 병원, 재활 시설, 노인 요양 시설에서 간병인의 역량을 높여 안전을 확보해서 부상 위험을 줄인다.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를 움직여주고, 옷을 갈아입히고, 환자를 들어 올려 휠체어에 태울 때 더욱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병원과 협업해 간호 업무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인간의 사회적 지능과 물리적 지원을 결합함으로써 간호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한다.

Apogee+, German Bionic(2023/07)
최근 독일의 저먼 바이오닉이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사용하는 전동 외골격...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리질리언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노...
잘못된 칫솔질은 치아를 마모시키고 충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효과적인 양...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이탈디자인이 설계한 휠체어 사용자를 위...
가상현실 헤드셋은 사용자의 시야를 완전히 가리므로 이동에 제약이 있다. ...
호주의 전동 서프보드 제조사인 플라이트보드의 플라이트보드 e포일(us.flit...
개러지(Garage, 차고)의 역할은 일부 문화권에서 꽤 중요하다. 자동차나 모...
미국의 스타트업, 굿웰+코(thegoodwellcompany.com)가 크라우드펀딩중인 자...
어린이도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개짓을 제작하는 블립블립스에서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