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강 관련 마케팅 대행사인 IPG 헬스의 자회사인 아레아 23가 브라질의 의과대학인 UFCSPA(Universidade Federal de Ciencias da Saude de Porto Alegre)과 협력해 알츠하이머 환자의 인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자서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상요법(Reminiscence Therapy)은 기억력이 감퇴하는 환자에게 효과적이지만, 실제로 적용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다.
그런데 비아이그래퍼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질문에 텍스트, 오디오 그리고 이미지로 답변하면 인공지능이 환자와 가족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자서전을 써준다. 종이책은 물론 자신의 목소리를 합성한 오디오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므로 기억을 상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대학병원에서 치료 프로그램에 포함할 계획이다.
bAIgrapher, AREA 23
http://baigrapher.com
http://area23hc.com
http://ipg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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