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나이키 익스플로어 팀(NXT)과 나이키 스포츠 리서치 랩(NSRL)이 6월 26일,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통풍이 되는 재킷(about.nike.com/en/newsroom/releases/aerogami-jacket-nike-run-division-official-images)을 만들었다. 땀을 흘리면 수분 반응 필름이 자동으로 수축하거나 팽창해서 통풍구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에어로가미 기술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다. 달리면 체온이 올라가는데, 이때 바람이 통해서 시원하고, 체온을 낮춰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여성용을 먼저 출시하고, 남성용은 가을에 출시할 예정이다. 체온을 높이거나 낮추는 스마트 재킷은 전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수분 감지 기술과 구조적인 설계로 별도의 에너지 없이 바람의 힘으로 체온을 조절한다.

Nike Run Division Aerogami, Nike(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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