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음향기기 제조사인 젠하이저가 6월 20일, 병원에서 처방받을 필요 없이 사용하는 보청기(en-us.sennheiser.com/newsroom/hear-there-and-everywhere)를 출시했다. 스위스의 청각 관리 전문 기업인 소노바(sonova.com)의 기술을 도입해 깨끗하고 생생한 소리를 제공한다. 한 번 충전하면 1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사용 환경을 관찰해서 지능적으로 작동한다. 전용 앱의 안내에 따라 5분 이내에 환경을 설정하거나 사용자가 직접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부가적으로 블루투스 음악, 팟캐스트, 개인화된 사운드 프로필, 바람 소리 관리 등의 기능이 있다. 원래 보청기를 구매하려면 병원에 가서 청력을 검사하고 보청기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고, 큰 비용이 든다. 그런데 이것은 청력이 약해진 사람이 간편하게 보청기를 구매해서 경험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45일 무료 평가판을 이용해볼 수 있다.

All-Day Clear Slim, Sennheiser(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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