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기반의 오디오기기 제조사가 음성으로 챗GPT를 이용할 수 있는 이어버드를 4월 2일, 킥스타터(kck.st/3zvfh2R)에서 크라우드펀딩 했다. 액티브버드(ikkoaudio.com/zh-tw/products/activebuds)는 상시 대기하는 인공지능 비서와 날씨와 같은 일상적인 질문은 물론, 전문적인 내용까지도 언제든지 대화나눌 수 있다. 더 나아가 실시간으로 40개 언어를 동시 통역해주기도 한다. 음악 감상, 운동 측정, 통신 기능 외에도 귀에 착용하는 이어버드로 언제든지 인공지능을 불러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한다. 정작 중국에서는 검열 등의 이유로 챗GPT를 사용할 수 없지만, 작은 크기의 단말기를 통해 이동 중에도 편하게 인공지능과 상호작용하면서 생활하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ActiveBuds, iKKO(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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