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사물인터넷 기술 기업인 마와가 2022년 5월 17일, 즉석에서 만들어서 사용하는 임시 숙소이자 대피소인 마와 X(maawa.co/blog/press-release)를 만들었다. 골판지로 만들어서 싸고, 납작하게 접히므로 보관과 운송이 쉬우며, 빠르게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조립하면 12~14배 커진 집이 만들어지며,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고, 방수, 내화, 단열 기능을 갖추었다. 휴식 및 생활공간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GPS, 패닉 버튼, 알림, 콘텐츠 방송, 설문 조사와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재난 현장, 노숙자 숙소, 축제 속소 등 즉석 주택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한 임시 주택임에도 통신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제공해 편하게 머물 수 있다.

Maawa X, Maawa(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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