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미크로소프트가 3월 16일, 대형 언어 모델을 사무용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코파일럿(blogs.microsoft.com/blog/2023/03/16/introducing-microsoft-365-copilot-your-copilot-for-work)은 인공지능 기반으로 컴퓨터와 상호작용함으로써 창의력과 생상성을 고양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에 따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텀즈 등 문서 작성 프로그램은 물론 일정 관리, 전자우편, 화상 회의 등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부터 최근 챗GPT로 화제를 모은 오픈 AI(openai.com)에 거액을 투자하고, 독점 계약을 맺었다. 향상된 인공지능 서비스로 수년간 답보 상태였던 검색기능과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성능을 한 단계 도약시킨다.

Copilot, Microsoft(2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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