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17일 트렌드디비
손톱을 꾸미는 매니큐어와 스티커를 선보여온 패컬티 월드가 손톱 위에 네일 아트를 하듯이 치아 위에 작은 보석을 붙이는 투스 젬(Tooth Gem)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스타터 키트(faculty.world/products/tooth-gem-starter-kit)를 내놨다. 2000년대 초반에 반짝 유행했던 것이 몇 년 전부터 연예인들이 시도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입을 헹구고 말린 다음에 면봉에 에칭 젤을 묻혀서 치아를 깨끗하게 닦아낸 다음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보석을 붙여 3~4분 동안 자외선을 쬐어주면 된다. 최대 2주까지 지속되어 말을 할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치아를 자랑할 수 있다. 구강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전문 숍에 가지 않고 간편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Tooth Gems Starter Kit, Faculty Wolrd(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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