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화제, 공업, 산림 보존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다이치고세이를 위해 9피트 디자인(9feet.design)이 태블릿이 연상되는 화이트보드(wipe.daiichigosei.co.jp)를 만들었다. 보통 교실에서 칠판으로 사용하거나 아이들의 낙서용으로 사용하는 화이트보드를 공책 크기만 하게 만들었다. 덮개를 지우개처럼 사용하는 것은 물론, 펜을 수납해서 다니면서 노트북처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4:3 비율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에도 좋다. 요즘 제품들은 전부 디지털화, 스마트화되는데, 이것은 태블릿의 사용법을 모방해서 태블릿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다.

Personal Whiteboard, 9FEET Design(2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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