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건강 기술 회사인 완더크래프트는 2012년부터 휠체어와 보행 보조 장치를 개발해오고 있다. 2022년 4월에 출시한 아탈란테 X(en.wandercraft.eu/pour-la-reeducation)는 자체 균형을 유지해 보행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걸을 수 있게 도와주는 외골격 장치이다. 또한, 병원에서 물리 치료를 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이미 병원에 사용 중인 제품으로, 모든 체형에 적용할 수 있으며, 앱으로 세부 정보를 제공하면 사람에게 맞는 알고리듬을 적용한다. 그래서 앉아 있다가 일어설 수 있으며, 똑바로 걸을 수 있다.

Atalante X, Wandercraft(2022/03)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어려움을 겪던 네덜란드인인 브루인 베르그메스터(B...
한국의 로봇 제조사인 위로보틱스의 11월 6일, 성장기 아동을 위한 보행 보...
1979년 스티븐 킹(Stephen King) 원작 소설의 미국 공포 영화인 롱 워크는 ...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들이 3월 3일, 비핸스에 등록한 레깃은 인공지능이 재...
한국 로봇 제조사인 위로보틱스가 1.6kg의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걷는 ...
프랑스에서 개발한 개인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인 롤커스(rollkers.co...
앱 개발자가 만든 미니 맵 레이더(mini-map.app)는 아이폰에서 지도에 마커...
미국의 디즈니 리서치가 1월 18일, 전 방향으로 걸을 수 있는 홀로타일(disn...
1998년, 케이블 TV 업계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미국인인 클린턴 오베(Clin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