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는 냉장고 문이 예술가의 캔버스가 된다. 미국의 주택 개조 자재 전문 소매업체인 로우스(corporate.lowes.com/newsroom/press-releases/lowes-and-samsung-transform-appliances-works-art-limited-edition-samsung-bespoke-refrigerator-panel-collection-09-29-22)에서 세 명의 예술가(Alexa Meade, Amber Vittoria, and Domonique Brown)가 참여한 비스포크(Bespoke) 4도어 프렌치 도어 냉장고 패널(lowes.com/l/shop/house-of-style-samsung-bespoke)을 판매한다. 한국의 종합가전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최근 취향대로 색깔을 바꿀 수 있는 냉장고 문으로 주목받았다. 이번에는 아예 예술가와 협업해 냉장고 자체가 멋진 그림을 전시하는 액자가 되는 한정판 제품을 기획했다.

Lowes × Samsung Bespoke Artists Series, Lowes & Samsung Electronics(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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