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안 보이는 시각 장애인은 여러 가지 생활의 불편을 겪는데, 예를 들면 기타를 배우기도 힘들다. 일반 기타는 눈이 잘 보이는 사람을 가정해서 만들기 때문이다. 8월 30일 얀코 디자인에 등록된 한국 디자이너들의 비타(yankodesign.com/2022/08/30/electric-guitar-with-braille-fretboard-helps-the-visually-impaired-master-a-new-instrument)는 기타 줄 대신에 점자를 인쇄한 전자 악기다. 전자적으로 손가락으로 집은 키를 입력받고 소리를 내기 때문에 눈이 불편해도 혼자서 기타 연주를 할 수 있다.

Vitar, Eojin Roh, Seonjin Baek, Yujeong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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