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신생기업인 폴라 나이트 에너지가 풍력과 태양을 이용해 발전한 전기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모래를 이용한 전력 저장 장치(polarnightenergy.fi/news/2022/7/5/the-first-commercial-sand-based-thermal-energy-storage-in-the-world-is-in-operation-bbc-news-visited-polar-night-energy)를 개발했다. 모래는 1000°C 이상 가열할 수 있는 매우 싸고 풍부한 재료로서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친환경적이다. 에너지 회사인 바타얀코스키(vatajankoski.fi)의 발전소에 설치한 100톤의 모래가 들어 있는 타워는 몇 개월간이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물을 데워서 지역난방에 활용한다.

PNE, Polar Night Energy(2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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