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에서 고가의 소장품을 자랑스럽게 전시하는 것처럼 메타버스에서 독점적으로 소유한 NFT 예술 작품을 홀로그램 큐브로 전시해서 감상한다. 오늘날 온라인 세계는 오프라인 세계 이상으로 커지고 있지만, 아직은 헤드셋을 착용하거나 스크린으로만 접근할 수 있으므로 디지털로 소장한 작품을 항상 곁에 둘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홀로큐브(behance.net/gallery/133898443/The-Holocube-NFT-display-device)는 LED로 디지털 아트를 밝게 비춰주며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해준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우주선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타슬랩(thestarslab.com)과 연결된 앱에 NFT 작품을 등록한 다음, 호출한다는 콘셉트이다.


Holocube, ChenKai Zhang(2021/12)
가상 공간에서는 예술가나 개인이 자신만의 미술관을 꾸밀 수 있는 시대다. ...
현실 세계에서 고가의 소장품을 자랑스럽게 전시하는 것처럼 메타버스에서 ...
독일 쾰른에 있는 팔코 알렉산더 갤러리에서는 VR을 포함하는 혼합현실 전시...
방역 강화 조치로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미술품 전시 업계도 타격이 컸는...
2021년 벽두부터 NFT가 디지털 자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호응...
한국의 종합 가전제품 회사인 삼성전자(news.samsung.com/global/samsung-an...
미국 오스틴 기반의 스타트업인 트와일라(twyla.com)는 예술가가 개별적으로...
덴마크의 전자기기 회사인 뱅앤올룹슨이 4월 3일, 디자인에 민감한 음악 애...
영국 런던교통공사가 런던 지하철에 있는 모든 예술 작품을 알려주는 종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