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손가락을 꽉 쥐고,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간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나 고양이는 깨무는 행동을 하며 장난을 친다. 이러한 행동은 사실 본능적이지만, 사람들은 여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기분 좋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로봇 공학 기술로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진 일본의 유카이 엔지니어링이 이러한 행동을 모방한 로봇(hamham.ux-xu.com)을 만들었다.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봉제 인형의 입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부드럽게 깨문다. 동물은 이러한 놀이를 통해 친근함을 표시한다. 인형이 단순히 손가락을 깨물어줄 뿐인데 감정적으로 소통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 작은 유대감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신적으로 치유해준다.

Amagami Ham Ham, Yuki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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