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06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제품 및 가구 디자인 회사인 비진 데이비스(bijindavis.com)가 빛을 발하는 선반을 디자인했다. 주변 환경이나 구성을 바꾸는 것으로 새로운 표정을 만든다는 발상해서 시작한 선반 시리즈다. 두 개의 선반을 가까이에 두면 마치 연인의 볼이 발그레해지듯이 빛이 나고, 서로 빛을 나눈다. 혼자 고립감을 느끼지 않고 함께 머물며 밝은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제품과 제품 간의 관계를 은은하게 차례로 변화하는 빛으로 생동감을 표현했다.

For a Fleeting Moment, Bijin Davis(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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