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건강을 염려해서 높낮이가 조절되는 책상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기보다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여줘야 건강하다. 그래서 한국의 헬스케어 제조사인 도트힐(dotheal.com)이 만든 도트스탠드는 10분마다 몸을 움직이게 해서 자세를 교정해주는 모니터 거치대이다. 바로 모니터를 사용하는 중에 3D TOF 센서로 사용자의 자세를 인식해서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모니터를 약간 들어 올린다.

Dotstand V1, Dot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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