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부터 할머니와 함께 뜨개질을 시작한 니트웨어 디자이너가 패스트패션에 도전하는 니트웨어인 퍼즐웨어(almaborealis.com/shop)를 선보였다. 사용자와 옷 사이에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수선과 확장을 할 수 있어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고안했다. 내구성 있는 부드러운 스코틀랜드 양모로 스카프, 인형 담요, 모자 등을 만들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연령대를 위한 창작 워크숍을 운영한다. STEAM 기술을 적용해 아이들이 참여해 옷을 입는 방식에 대해 질문하고, 촉각 도구를 이용해 니트 퍼즐 조각을 맞추어 입는다.

Puzzleware, Almaborealis(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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