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종이비누는 휴대의 편리성 때문에 많이 찾던 제품이다. 종이처럼 얇은 비누를 물에 적시면 거품이 나와서 손을 씻을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자는 움직임에 따라 이와 유사한 제품이 나왔다. 쓰레기 제로(Zero Waste)를 추구하며 지속 가능성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는 플러스 프로덕트(cleanwith.plus)의 보디 워시는 물에 녹여서 사용한다. 보디 워시 한 병에 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90%에 이르기 때문에 운송 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 또, 플라스틱 포장재가 아니라 목재 펄프로 만든 봉지에 담겨 있는데, 100% 용해되는 포장재라서 샤워가 끝나고 바닥에 버리면 물에 녹는다.

Plus Body Wash, Plus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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