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려면 필수적으로 레인지 후드가 있어야 한다. 보통 천장에 달린 덩치가 크고 소리가 요란한 레인지 후드를 사용하는데, 독일의 지멘스가 판매하는 제품(siemens-home.bsh-group.com/uk/inspiration/innovation/innovative-product-features/glassdraft-air)은 레인지 뒷부분에 후드가 내장돼 있다. 기능을 작동시키면 은은한 조명 아래 투명한 유리가 부드럽게 올라오고, 가이드 에어 기술로 수증기와 냄새를 말끔히 빨아들인다. 요리하지 않을 때는 레인지 후드가 내려가서 좁은 주방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홈 커넥트 앱으로 색깔을 선택해서 주방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다. 꼭 필요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더 많은 레인지 후드를 숨기는 방법이 되어 요즘 사람들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에 부합하는 깔끔한 주방을 연출한다.
Siemens glassdraftAir, SIEMENS(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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