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RENDDB/트렌드디비

생활양식
2020년 10월 29일 트렌드디비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운 요즘이다. 몬키(monkii.co)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인 스토익 스탠딩 매트(kck.st/3mCHUUp)는 자연스러운 지형을 모방해 집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건강을 이유로 지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통 규칙적인 돌기가 있는 발 매트를 이용한다. 이것은 바위, 자갈, 모래가 널린 땅의 모습을 흉내 낸 50종류의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불규칙한 지형에서는 발가락이 자연스럽게 펴지며, 신체의 균형을 잡으려다 보니 발과 발목에 힘을 주며 저절로 스트레칭이 돼서 마사지 효과가 있다.

 

Stoic_standing_mat.jpg

 

STOIC Standing Mat, Monkii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형태/모양

발가락이 나뉜 신발

일본의 신발 상표인 수이코크와 아웃솔 상표인 비브람이 발가락이 나뉜 닌 ...

형태/모양

고무 발가락을 끼우는 신발

독일의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아디다스와 이탈리아 피렌체 기반의 아바바브가...

소재/재료

동물의 발자국을 남기는 3D 프린팅 신발

독일의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스테판 헨리치(stephanhenrich.de)가 발과 일...

생활양식

울퉁불퉁한 지형을 모방한 발 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운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