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트렌드디비
건강한 치아 관리에 있어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잇몸 관리다. 그래서 의사들은 칫솔질 외에 치실을 사용하라고 권고한다. 하지만 치아 사이의 간격에 맞는 치실을 골라야 하고 사용하는 방법도 불편하다. 그래서 강력하게 뿜어내는 물을 이용한 워터픽 같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프레시(freshhealth.com)는 잇몸을 디지털 스캐닝 해서 3D 프린팅 한 도구로 치실을 대신한다. 개인의 구강 구조에 정확하게 들어맞는 형태로 최대 64개의 분사기가 물을 분사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치아와 치아 사이를 청소할 수 있다. 사용하는 방법도 단지 기구를 입안에 넣어서 작동시키면 된다. 단 7초만 사용해도 7분 동안 치실을 사용한 것과 같으며, 임상 결과에서는 15일만이 잇몸 질환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또, 물을 분사할 때 박하향을 추가하면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집으로 온 임프레션 키트를 이용해 안내에 따라 치아의 형태를 측정해서 보내주면 맞춤 제작한 제품을 우편으로 발송해준다. 물탱크가 필요해서 크기가 커졌지만 개인화된 방법으로 잇몸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Fresh, Fresh(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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