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건강증진원이 미국의 애플(apple.com/newsroom/2020/09/singapore-and-apple-partner-on-national-health-initiative-using-apple-watch)과 손을 잡고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이용해 국민의 건강을 관리하는 루미헬스(lumihealth.sg)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스마트워치에 앱을 설치하고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개인화된 알람, 건강 프로그램, 운동 코칭 등 건강한 습관을 기른다. 나이, 성별, 체중에 따라 개인화된 활동을 안내하는 은하계 탐험가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걷기, 수영, 요가 등으로 주간 목표를 달성한다. 신체적인 활동 외에도 건강 검진, 예방 접종, 수면 습관 관리, 마음 챙김 수련, 건강한 음식 섭취 등 웰빙을 실천한다. 10월 말부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2년 동안 은하계 탐험가가 무사히 집에 도착하도록 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380 싱가포르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LumiHealth, Apple & Health Promotion Board(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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