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4일 트렌드디비
최근 체육관의 경험을 집으로 가져오는 제품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집에서 혼자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와 함께 운동하는 동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운동선수였던 창업자가 만든 라이트박서(liteboxer.com)는 음악과 조명을 이용해 집에서 하는 복싱을 더욱 몰입시킨다. LED 조명으로 어디를 쳐야 하는지 알려주며 음악의 비트에 맞춰 운동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또는 TV와 연결해 여러 스타일의 트레이너 지도 아래 수준별로 복싱 기술과 체력을 키운다. 노래에 맞춰 펀치 하면서 점수를 얻고 친구들과 경쟁하는 게임적인 요소도 있다. 운동 시에 반응하는 멀티미디어 효과와 함께 운동기구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함께 운동하는 느낌을 줌으로써 운동을 향한 의지를 북돋는다.
Liteboxer, Liteboxer(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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