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22일 트렌드디비
자동차에서 하차하지 않고 차 안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u)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자동차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을 최소화하고자 한국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검진 서비스를 시도했고, 이제는 안전이 중요한 모든 곳에서 이것을 응용하고 있다.
자동차에 탄 채 책이나 장난감을 빌리고, 투표를 하는가 하면 결혼식이나 팬미팅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몰입적으로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 디지털 아트 쇼(vangoghexhibit.ca)가 7월부터 열린다. 프랑스 파리에서 2018년, 명작을 디지털 아트로 즐기는 빛의 아틀리에(L'Atelier des Lumières)를 기획했던 노하우를 살렸다. 약 14대의 차량이 토론토 스타 빌딩 (Toronto Star Building)에 주차해 35분 간 빛과 사운드가 결합된 고흐의 유명한 작품을 안전하게 관람한다.

Gogh by Car, Lighthouse Immersive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르비아의 퍼포먼스 예술가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3월 19일, 디지털 예...
착탈식의 10인치 디스플레이를 단 티셔츠(t-shirttv.com)가 11월 3일, 킥스...
2024년부터 영국에서 시작한 미국의 경매 회사인 소더비(sothebys.com)에서 ...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모인 클라도 아티스트 콜렉티브(K.A.C.)의 회원들이 8...
만드는 과정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칵테일 시장이 커...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이용한 한정판 상품이 많아졌다. 래리블(rarible.com)...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통해 구입한 예술작품을 고품격의 액자에 걸어 전시한...
현실 세계에서 고가의 소장품을 자랑스럽게 전시하는 것처럼 메타버스에서 ...
해양 환경 보호와 멸종 위기종의 보존을 위해 활동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