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9일 트렌드디비
요즘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게다가 최근에는 전염병 예방 조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더욱 많아지고 있다.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인 핏워크(kck.st/2UTMyS9)는 러닝머신과 사무용 의자를 결합한 형태이다. 앉아 있을 때는 페달을 밟고, 높낮이가 조절되는 책상과 함께 사용하면 러닝머신을 걸으면서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다.
별도로 피트니스 센터 등록비를 내고 매일 방문하는 수고로움 없이 평소처럼 작업하면서 운동한다. 조작하기가 쉽기 때문에 생각날 때 바로 운동할 수 있다. 과거에도 운동하면서 일하는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잇는 서서 일하는 책상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Fitwork, Brian O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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