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5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와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자동차 생산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환경 이니셔티브로 12월 4일, 커피 폐기물을 자동차 부품(media.ford.com/content/fordmedia/fna/us/en/news/2019/12/04/ford-mcdonalds-collaboration-convert-coffee-bean-waste-into-car-parts.html)으로 전환했다. 로스팅 중에 버려지는 커피콩의 껍질을 고온으로 가열하고 다른 첨가제와 혼합해 펠릿(Pellet) 형태로 바꾸면 친환경 금형을 만들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자동차 부품은 20% 가벼워지고 연료 효율이 높아져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를 최대 25% 절약할 수 있다. 여러 산업이 함께 협력해 폐기물을 교환하고 자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탐색해 지속 가능한 목표를 추진한다.


Executive In Cars Talking Coffee, Ford Motor Company & McDonald’s USA(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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