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0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미용용품 유통 업체인 샐리 뷰티 홀딩스가 11월 5일, 매장에서의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인 컬러뷰(sallybeautyholdings.com/investor-relations/press-releases/2019/11-05-2019-154239632)를 앱과 매장의 키오스크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폰의 얼굴 인식, 얼굴 매핑, 실시간 추적을 이용하는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선택한 제품과 색조를 가상으로 시험해 볼 수 있다.
소비자는 구매 전에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하고 매장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를 추천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가상에서 테스트한 제품은 쇼핑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되어 나중에 제품을 구매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는 디지털 기능에 집중하며 소매 매장에서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ColorView, Sally Beauty 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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