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07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넨도(nendo.jp)가 덴마크의 가구 브랜드인 프리츠 한센을 위해 가정용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쌓을 수 있는 의자(fritzhansen.com/en/products/Chairs/N02_20)를 디자인했다. 의자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중부 유럽에서 수집하고 가공된 식품 포장, 플라스틱병과 같은 가정용 쓰레기에서 비롯된다. 폐기된 제품을 분쇄하고 녹인 재활용 폴리 프로필렌으로 만들었고, 필요에 따라 다시 재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색상과 함께 의자의 다리가 3가지 형식으로 출시되는데, 이는 식당, 가정,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다목적성을 제공한다. 순환 경제를 위한 의자를 만들기 위한 브랜드의 조치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의자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사용자와 의자 사이에 추가적인 연결을 만들어 준다.
N02 Recycle chair, Fritz Hansen & Nendo
삭제하시겠습니까?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와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자동...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넨도(nendo.jp)가 덴마크의 가구 브랜드인 프리츠...
지침 변경과 다양한 포장재로 인해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아닌지에 ...
스위스의 가방 제조사인 프라이탁이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이탈리아의 자동차 기업인 에스트리마(estrima.com/en)가 4월 9일, 밀라노 ...
영국의 가구 디자이너인 베선 그레이와 천연 소재로 공예품을 제작하는 네이...
영국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인 브로디 닐(brodieneill.com)이 4월 6일, 밀라...
네덜란드의 디자이너인 토마스 베일리가 2월 26일, 프랑스 국립 예술 학교(É...
일본의 디자이너인 리카코 나가시마(rikako-nagashima.com)가 4월 9일, 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