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음료 브랜드 런던 에센스 컴퍼니가 10월 3일, 런던 칵테일 위크(London Cocktail Week) 2019 기간에 맞춤형 칵테일을 제공하는 에센스 하우스(londonessenceco.com/essencehouse)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식, 맛 감별 전문가인 레이첼 에드워즈-스튜어트(Rachel Edwards-Stuart) 박사가 선별한 아로마 테스트는 개인의 입맛을 식별하고 맛 선호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음주 경험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취향을 확인하면 홍콩 포시즌스 호텔(Four Seasons Hotels)의 로렌조 안티노리(Lorenzo Antinori), 뉴욕 단테(Dante)의 리아나 오스터(Liana Oster) 등의 유명 바텐더들이 각자의 시그니처 스타일에 방문객의 개별 프로파일을 결합해 독특한 맞춤형 칵테일을 만들어준다. 대화형 공간을 통해 소비자들이 이전에는 고려하지 않았던 풍미 조합을 탐색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Essence house, London Essenc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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