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기술 회사인 모모가 8월 30일, 인공지능으로 얼굴을 바꾸는 앱, 자오(apps.apple.com/cn/app/zao/id1465199127)를 공개했다. 자오는 딥페이크(Deepfakes)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사용자의 사진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영화나 동영상 속의 인물에 얼굴을 합성해준다. 앱이 공개된 후 중국의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사용자들은 서비스 이용약관에서 이미지를 영원히 보관하고 재사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부분을 발견했다. 이는 개인 정보에 대한 우려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제작자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에 대한 권한 변경을 약속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쉽게 얼굴을 바꿀 수 있어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개인정보에 대한 우려가 크고 허위 비디오나 잘못된 정보를 조작하는 등의 잠재적인 불안을 유발하는 문제도 있다.


Zao, Momo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멜버른 작가 축제(mwf.com.au...
한국의 인공지능 음악 생성 기술 콘텐츠 제작사인 엔터아츠(enterarts.net/s...
흔히 기계는 감정이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로맨틱...
약혼반지나 결혼반지를 고르는 일은 매우 까다로운데, 미국에서는 최근 집에...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한 IT 기업, 아마존(Amazon)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미국의 IT 기업 구글은 인공 지능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실험을 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기술 신생 기업인 펍이노(Pub & Innovation)가 생맥주 ...
미국의 미용용품 유통 업체인 샐리 뷰티 홀딩스가 11월 5일, 매장에서의 고...
포르투갈의 디자이너인 안드레 고비아, 누노 피레스, 조아 페리이라가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