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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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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7일 트렌드디비
영국의 노섬브리아대학교(Northumbria University)에 재학 중인 해리 존스가 난민 위기로 인해 유럽 해변에 남은 구명조끼를 사용해 액세서리 컬렉션을 제작했다. 스마트 기기 케이스, 카드 홀더, 컵 받침 등이 포함되어 있고 구명조끼 이외에 추가로 사용된 재활용 재료는 따로 표기했다. 바다에서 난민들의 생명을 구한 구명조끼를 재활용해 직면한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매립지에 버려지는 구명조끼의 용도를 변경해 난민들의 새로운 삶을 돕는 자선 단체를 지원한다.
 
Ghostly Ocean Debris2.jpg
Ghostly Ocean Debris, Harry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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