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생활을 했던 창업자가 설립한 호주의 신생 기업인 겟 투 슬립 이지가 질병에서 회복 중인 환자를 위한 침대(gettosleepeasy.org/product/smartincliningbed)를 2020년 2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일반 침대 위에 놓고 사용하는 매트리스 형태로, 스마트 센서 기술로 환자의 움직임을 매핑하고, 환자가 침대에서 떨어졌거나 호흡을 멈추고, 발진을 일으킬 때 간병인과 간호사 그리고 의사에게 알려준다. 수면 습관, 호흡 패턴을 모니터링해 수면 경험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기대서 앉아 있는 것 만으로도 낙상률을 줄이고 허리 통증, 심장 마비와 같은 질병을 예방한다. 또한, 센터드 어라운드 유(Centered Around You) 앱를 통해 간병인 또는 간호사와 의사소통할 수 있다. 앱은 기계 학습으로 사용자의 습관과 상태를 계속해서 학습해 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으로 조언한다. 스마트 센서, 응용 프로그램과 연결해 저렴하게 병원 침대의 대안을 제공하며, 환자의 수면의 질과 환자와 간호인의 삶을 향상한다.
The Smart Inclining Bed, Get To Sleep Easy(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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