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5일 트렌드디비
영국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 모터스가 7월 10일, 100주년을 기념해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기 자동차 콘셉트(bentleymedia.com/en/newsitem/957-bentley-reimagines-the-future-of-grand-touring-with-the-extraordinary-bentley-exp-100-gt)를 공개했다. 왕겨(Rice Husks)를 재활용해 외부 도장에 활용하고 와인 제조 과정에서 얻은 가죽 느낌의 섬유와 5,000년된 펜랜드 블랙오크(Fenland Black Oak) 나무를 내부 마감에 활용하는 등 지속 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그리고 벤틀리 퍼스널 어시스턴트(Bentley Personal Assistant) 인공지능으로 탑승자를 모니터링해 승객의 요구사항을 사전에 충족한다. 예를 들면, 적응형 시트 표면은 주행 중 승객의 자세, 온도, 환경 조건 등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필요사항을 지원한다. 공기 정화 시스템은 정전기 방지 통풍구를 통해 공기가 실내로 공급되기 전에 공기를 정화하고, 유리창을 불투명하게 만들어 사생활을 보호하고 여행을 녹화하는 등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소재의 융합과 인공지능을 통해 몰입적이고 정서적으로 지능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EXP 100 GT, Bentley Motors(2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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