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디자인 단체인 이매지낵티브(Imaginactive)의 산업디자이너들이 2월 28일, 새로운 공항 체크인 시스템인 에어로크(imaginactive.org/2019/02/aerochk)의 콘셉트를 발표했다. 공항에서 보완 검사를 하는 과정은 종종 복잡하고 짜증을 유발한다. 때에 따라 벨트나 신발을 벗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기도 한다. 그래서 공항 내에 이미 존재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서 간단히 스캔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즉, 공항의 허브 자체에서 보안 검사를 하고, 이민 심사 등을 진행한다. 먼저, 보안 대기 줄에서 기다리는 대신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에어로크를 통해서 입출국 게이트로 향한다. 에스컬레이터에 오르기 전에 여권과 짐 가방을 왼쪽과 오른쪽 기기에 각각 올려 둬야 하는데, 이를 통해 승객이 올라가는 동안에 보안 검사를 완료한다. 에스컬레이터를 따라서 이어지는 선형의 로봇 컨베이어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속을 체크하는 것으로, 사람 직원은 여행이 금지되거나 유효하지 않은 서류를 지닌 사람, 가방에서 위험 품목이 발견된 사람 등이 있을 때만 투입된다. 또한, 에어로크 자체에서 여행자에게 필요한 질문하고 음성 답변을 받은 뒤 녹음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등을 위해서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엘리베이터 모양으로 설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Aerochk, Charles Bombardier & Ashish Thulkar(2019/02)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를 운영하는 라과디아 게이트웨이 파트너스가 5월 12...
자연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성을 지닌 메타물질(Metamaterial)로 만든 콘크리...
한국의 인천국제공항(airport.kr)이 7월 18일부터 제1여객터미널에서 QR코드...
미국의 알래스카항공이 네덜란드 회사인 백태그(BAGTAG)와 제휴해 수하물에 ...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주요 관문으로써 거대한 공...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스피릿 에어라인스는 9월 3일, 작년부터 시범 운영해...
프랑스의 디자인 단체인 이매지낵티브(Imaginactive)의 산업디자이너들이 2...
일본의 항공사인 올 닛폰 에어웨이즈(All Nippon Airways)가 5월 16일, 일본...
KLM 네덜란드 항공은 뉴욕의 JFK 공항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탑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