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뷰티 전문가인 조지아 루이스(georgialouise.com)가 7월 1일부터 크림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기계를 뉴욕의 화장품 가게인 노크아웃 뷰티(Knockout Beauty)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 계정(instagram.com/p/BzTJUkAh9G8)에서 홍보했다. 먼저, 기기의 감각 프로브(Sensory Probes)를 사용하여 얼굴의 다양한 부분을 분석하고, 부위마다 다른 수분 및 유분, pH 레벨 등을 평가한다.
평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보습제 레시피를 제안하고, 매회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서 1회분의 크림을 약 8분 정도에 걸쳐 제조해준다. 기기 안에는 총 17개의 성분이 들어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5천만 개 이상의 조합을 만들어 낸다. 피부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매우 민감한 요소이다. 이에 똑같은 사람이라도 매일 달라지는 피부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Bespoke Cream Machine, Georgia Louise
핀란드의 디자이너인 칼레 재브빼가 디자인한 가든 오브 갤럭시(news.samsun...
한국의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스마트 메디칼 디바이스가 8월 28일, 인디고...
독일의 디자이너인 마누엘 임러가 모터와 전기 없이 작동하는 수동식 주방 ...
통증 환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닥터 포켓이 7월 30일, 인...
스웨덴의 의료 기기 회사인 플로우 뉴로사이언스가 5월 20일, 우울증을 치료...
미국의 뷰티 전문가인 조지아 루이스(georgialouise.com)가 7월 1일부터 크...
프랑스의 의료 기기 제조사인 위딩스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
수비드(Sous-vide)는 밀폐된 봉투에 담긴 음식을 저온의 물속에서 오랫동안 ...
점과 대시로만 구성된 모스 부호는 오래된 통신 방법으로, 특유의 단순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