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 테크놀로지스에서 비행 택시 사업을 담당하는 우버 엘리베이트(uber.com/us/en/elevate)가 6월 11일, 우버 엘리베이트 서밋(Uber Elevate Summit) 2019에서 우버 에어의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와 댈러스, 호주의 멜버른을 시범사업 도시로 선정했으며, 세 곳에 스카이포트(Skyports)를 건설해 지상과 항공 운송을 연결할 예정이다. 프로펠러로 비행하는 형태로 4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우버 앱으로 비행 택시를 호출하고 도심에 있는 스카이 포트에서 탑승하면 된다. 그리고 우버는 우버 에어의 상용화에 앞서서 7월 9일부터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과 맨해튼 남부를 연결하는 우버 콥터(Uber Copter)를 운행한다.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 엑스(Uber X)를 이용해 이착륙장에 도착한 뒤 헬리콥터로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다. 우버 콥터를 운영하면서 쌓인 데이터를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항공 상품을 개발하고 기존 교통 수단의 범위를 넓힌다.

Uber Air, Uber Technologies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 테크놀로지스에서 비행 택시 사업을 담당하...
공유 교통 서비스인 우버가 미국의 전기 자전거 및 전기 스쿠터 공유 회사인...
미국의 나초 칩 브랜드인 토스티토스가 1월 24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 않...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가 12월 15일, 원활한 우버 탑승을 돕는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