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조 두셋 x 파트너스가 5월 15일,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헬멧, 소테라(joedoucet.com/index/#/sotera)를 공개했다. 디자이너의 조사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하면 부상 또는 사망 가능성이 승용차의 경우 20%, 오토바이는 80%에 달한다. 대부분 헬멧은 사고 후의 부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오토바이 운전자가 더 잘 보이도록 함으로써 사고를 방지한다.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와 내구성과 내열성이 있는 합성 섬유인 케블라(Kevlar)로 만들어졌다. 바람, 비, 먼지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투명한 바이저와 헬멧의 아래쪽에는 LED 라이트 패널이 있다. 자동차의 제동 장치와 마찬가지로 헬멧에 가속도계가 내장되어 있어 자전거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면 조명을 빨간색으로 전환해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오토바이에 조명을 설치하면 차량보다 높이가 낮으므로 다른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빛을 비춘다.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특허를 출원하지 않고 모든 제조업체에 자유롭게 제공한다.

Sotera Advanced Helmet, Joe Doucet x Partners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조 두셋 x 파트너스가 5월 15일, 사고를 예방하고...
네덜란드의 디자인 아카데미 에인트호번(Design Academy Eindhoven)의 졸업...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케아는 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브랜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