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전 회사인 파나소닉이 4월 9일, 스위스의 가구 브랜드인 비트라와 협력하여 독특한 개념의 TV 디자인(news.panasonic.co.uk/panasonic-unveils-transparent-oled-concept-at-salone-del-mobile)을 선보였다.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TV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의 장식 역할이 더 강조된 제품이다. 우드 프레임(Wood Frame) 안에 OLED 투명 디스플레이를 넣었는데, 평소에는 투명한 상태로 있어서 뒤쪽에 여러 소품을 진열해두고 감상한다. 그러다 전원을 켜면 반투명한 상태로 사진이나 비디오 콘텐츠가 재생된다.
비록 콘셉트 제품이지만, 생활 공간 속에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기술을 통합할지를 고민한 결과 새로운 방식으로 투명 디스플레이를 응용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검은색 TV 화면이 아닌 투명 스크린의 속성을 이용해 디자인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프레임 속에 있는 것처럼 보여준다. 어떻게 보면 버리는 공간이었던 TV의 뒤쪽까지도 장식장처럼 응용함으로써 공간의 심미성을 극대화한다.
Vitrine, Panasonic & Vitra
스웨덴 KTH 왕립공과대학교(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라르스 ...
일본의 가전 회사인 파나소닉이 4월 9일, 스위스의 가구 브랜드인 비트라와 ...
다양한 분야의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미국에너지국 산하 국립연구소인 로런...
MIT의 자오 쏸허(Xuanhe Zhao) 교수의 연구팀이 투명한 하이드로젤로 만든 ...
2016년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Venice Architecture Biennale 2016)에서 독일...
홍콩의 단거리 무선통신 전문 기업, 원오디오(oneaudio.cc)가 개발한 원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