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0일 트렌드디비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케아가 미국의 홈 사운드 시스템 브랜드인 소노스(sonos.com/en/home)와 협업해 4월 8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19에서 스피커가 내장된 테이블 조명과 선반, 심포니스크(ikea.today/meet-our-new-family-member-symfonisk)를 공개했다. 소노스의 무선 사운드 시스템과 호환되는 와이파이(Wi-Fi)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아마존(Amazon)의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인 알렉사(Alexa)를 지원한다. 집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두 가지 중요한 요소는 소리와 빛인데, 빛을 내는 램프와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를 하나의 제품으로 결합해 집을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책꽂이형 스피커는 벽면에 장착해 선반으로 사용하거나 세워서 책꽂이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기능 가구를 통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삶을 개선한다.


Symfonisk, IKEA & Sonos(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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