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화장품 브랜드인 SK-II(sk-ii.com)가 1월 8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퓨처 X 스마트 스토어를 공개했다.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필요로 하는 기존의 피부 스캔과 달리 개별 부스에서 얼굴 인식,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기술이 내장된 디지털 스크린과 상호작용하며 원거리에서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분석한 결과를 통해 스마트 뷰티 바(Smart Beauty Bar)에서 맞춤형 제품을 추천받고 구매를 원하는 제품은 손동작으로 디지털 장바구니에 실시간으로 추가해 구매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기술을 활용해 전체적인 스킨케어 경험에 소비자가 참여하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다른 압력을 받지 않도록 한다. 소비자는 스스로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하며 의미 있는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공유한다.




Future X Smart Store, S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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