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생기업인 클럽 캣이 3월 1일, 존 웨인(John Wayne) 공항 근처에 럭셔리한 고양이 호텔(clubcatusa.com)을 오픈한다. 창립자인 샤나 마틴(Shana Martin)은 반려동물로 고양이로 키우면서 여행할 때마다 고양이를 돌봐줄 적절한 장소나 사람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 일반적인 고양이 호텔은 매우 좁은 케이지만 한 크기고, 집에 방문해 돌봐주는 탁묘 인을 구하자니 신뢰의 문제가 있었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으로서 고민이 많던 차에 이런 문제점을 해소해줄 호텔을 창업했다.
고양이는 강아지만큼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레곤 주립 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의 연구에 따르면 그래도 인간이 계속해서 곁에 있어 주며 상호작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클럽 캣이 다른 보호시설이나 호텔과 다른 점은 언제 어디서나 앱을 통해 고양이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양이가 묵는 방마다 최첨단 웹캠을 설치해 실시간으로 관찰한다. 또, 높이 오르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반영해 8피트 높이의 크기로 객실을 구성했다. 객실 안에는 침대를 비롯해 각종 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고양이를 위한 털 빗겨주기, 진정시켜주기 등과 같은 관리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양이를 위한 고급 호텔이 등장한다. 반려동물을 두고 멀리 떠나야 하는 사람들의 걱정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주인과 떨어져 스트레스를 받는 고양이의 건강까지 섬세하게 관리한다.

Club Cat, Club Cat
영국의 신생기업인 릴랙스 마이 캣(relaxmycat.com)은 2011년부터 유튜브(Yo...
슬로베니아의 동물 보호소인 호률이 3월 29일, 컨설팅 회사인 프리스톱과 협...
미국의 신생기업인 클럽 캣이 3월 1일, 존 웨인(John Wayne) 공항 근처에 럭...
중국의 검색 엔진 회사인 바이두가 1월 29일, 고양이를 식별할 수 있는 인공...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는 반려동물이 스스로 문을 열 수 없어 ...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의 고민 중의 하나는 바로 고양이의 건강 관리이다. ...
반려동물에게도 물의 섭취는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반려동물의 물그릇은...
미국의 신생기업인 펫오이(petoi.com)는 자신만의 로봇 고양이를 갖고 싶은 ...
홍콩의 디자인 회사인 스튜디오 라이트(studio-ryte.com)는 8월 8일, 킥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