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가구 브랜드인 펌 리빙(fermliving.com)이 2월 21일,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조리 스테이션인 토로 플레이 키친을 공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주거 공간의 면적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아이들의 장난감은 여전히 부피가 커서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 그리고 어린이용 제품은 대체로 색상이 다양해서 전반적인 아파트 실내장식과 어울리지 않는다. 조리용 스토브와 세면대, 식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소형 주거 공간에 적합하다. 나무를 사용해 가정의 실내장식과 어울리면서도 젠더 뉴트럴(Gender Neutral), 즉 성 중립적인 분위기로 남자와 여자 모두가 요리 놀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바뀌는 주거 환경과 사회 분위기에 따라 디자인에 대한 사고방식도 변화시킨다.

에버블로그 홈칼(HomeCal)은 가족이 함께 달력을 공유하는 제품이다. 그리고...
미국 시애틀 울트라소닉스가 선보인 C-200은 초음파로 초당 30,000회 이상 ...
주방 요리 기구인 임펄스는 30인치 또는 36인치 4구 버너로 구성돼 있다. 3k...
영국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알디가 5월 1일, 투인원 전자레인지 겸 에어프라...
요리의 핵심 중 하나는 주재료와 부재료의 맛과 풍미는 살리는 양념이다. 테...
레프트 홈의 나노 코팅 마감된 싱크대의 바닥면은 벌집 모양의 엠보싱 디자...
무선 전력 컨소시엄이 9월 5일, 믹서, 토스터, 에어프라이어, 전기주전자 등...
한국의 산업 디자인 회사가 7월 26일, 비핸스에 등록한 로바는 주방에서 사...
독일의 신생기업인 오픈 펑크(openfunk.co)가 2022년에 킥스타터(kck.st/3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