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 맞지 않는 베개를 베고 자면 목과 척추 등의 신체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오랫동안 올바르지 못한 자세를 유지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미국의 신생기업인 온슬립(igg.me/at/YiE4Lff4CdM/x)이 2018년 12월 23일부터 편안한 수면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베개를 크라우드펀딩 하고 있다. 중앙 부분은 목의 굴곡과 머리 모양에 따라 움푹 파여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누웠을 때는 머리를 위로 향하게 받쳐줘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양옆은 중앙 부분보다 더 높이 올라와 있어 옆으로 자거나 코를 고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더불어 귀가 받는 압력과 고통을 덜어준다. 잠을 잘 자는 것만큼 잠에서 잘 깨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연스러운 기상 경험을 제공한다. LED와 스피커를 탑재해 앱을 통해 맞춰둔 기상 시간에 따라 아침 햇살과 같은 빛을 서서히 비추거나 옆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소리로 잠을 깨운다.



OnSleep, OnSleep(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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