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4일 트렌드디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의 고민 중의 하나는 바로 고양이의 건강 관리이다. 스스로 운동하지도 않고, 밖으로 나가서 산책시킬 수도 없는 데다가 바쁜 일상 탓에 많이 놀아주지도 못한다. 한국의 신생 기업인 더 리틀 캣은 1월 7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원격으로 운동 계획을 설정할 수 있는 반려동물 러닝머신(petding.com/media-1)을 공개했다.
바퀴에 LED 램프가 있어서 빛에 반응하는 고양이가 자연스럽게 러닝머신에 오르게 된다. 앱을 통해 사전에 녹음한 소리로 고양이를 부르거나 내장된 카메라로 밖에서도 고양이를 확인할 수 있다. 활동량과 소비한 칼로리를 확인해 운동 유형을 조절할 수도 있다. 바퀴를 돌리며 뛰어놀 수 있는 러닝 머신으로 놀면서 고양이의 건강을 관리한다.
The Little Cat, The Littl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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