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습진 협회(National Eczema Association)에 따르면, 현재 미국인 10명 중 1명, 약 31.6 백만 명이 습진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에 프랑스의 스킨케어 브랜드인 로레알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간편하게 피부에 붙여 피부의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스티커 타입의 웨어러블 센서를 공개했다. 마이 스킨 트랙 pH(mediaroom.loreal.com/en/loreal-unveils-prototype-of-first-ever-wearable-microfluidic-sensor-to-measure-skin-ph-levels)는 피부의 산성도를 측정해 앱으로 알려주는 얇고 유연한 센서다.
건강한 피부는 4.5~5.5pH의 산성도를 유지하는데 여기에서 벗어나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습진, 아토피와 같은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센서를 부착한 뒤, 5분에서 15분 후에 인앱 카메라로 센서를 촬영하면 0에서 14단계로 나뉜 pH 스펙트럼에 따라 현재 피부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이후 피부 상태에 따라 알맞은 화장품을 추천해준다. 사용자가 자신의 피부에 대한 의미 있는 정보를 측정하고,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My Skin Track pH, L’Oréal
일본의 디지털 이미지 솔루션 기업인 캐논의 미국 지사(usa.canon.com)가 5...
국립 습진 협회(National Eczema Association)에 따르면, 현재 미국인 10명 ...
미국의 퍼듀대학과 버지니아대학 연구진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상자에 가득 담긴 이삿짐을 정리할 때나, 쌓아둔 상자와 물건이 가득한 창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로직잉크(logic.ink)에서는 신체에 붙여 자외...
구글은 지난 10월 4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픽셀폰 2세대와 픽셀폰에서...
영국의 스타일리스트인 이사벨 보너가 콘텐츠와 연동되는 향기를 담은 패션 ...
MIT 미디어 랩이 6월 13일, 성범죄를 예방하는 스마트 스티커(media.mit.edu...
마이크로소프트는 계속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카메라 응용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