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생기업인 아이글램(a.iglam.fashion)은 1월 7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색상을 바꿀 수 있는 스마트 주얼리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착용한 옷이나 분위기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LED가 내장되어 있어 보석을 더 빛나게 해 준다.
배터리는 최대 5시간 동안 지속되며 휴대용 충전 케이스로 추가적인 충전이 가능하다. 기존 베이스에 부착할 수 있는 모듈이 제공되어 디자인을 바꿔서 착용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편리하게 현대 사회에 맞는 스마트한 보석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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