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 연구원이 정지된 이미지로부터 3D 애니메이션을 생성하는 알고리듬을 개발하고 관련된 영상(grail.cs.washington.edu/projects/wakeup)과 논문(arxiv.org/abs/1812.02246)을 공개했다. 기존의 일부 광고나 패키지에서 이벤트 목적으로 활용하던 AR 기술이 아닌 모든 이미지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포토 웨이크-업이라고 불리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2D 이미지의 캐릭터가 프레임을 벗어나 사용자를 향해 실제 세계로 걸어 나오거나 움직임을 취하도록 만든다. 캐릭터가 있던 자리는 자연스럽게 메꿔지며, 사진, 포스터 등의 사람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 안에 있는 피사체에도 적용할 수 있다. 사람들이 이미지를 즐기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단일 이미지에서 가상 아바타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Photo Wake-Up, Chung-Yi Weng, Brian Curless and Ira Kemelmacher-Shlizerman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 연구진과 라이스대학교 연구진이 협업해 지난 7월 9일...
벨라루스의 신생기업인 워너비(wanna.by)가 1월 31일, 3D 지오메트리 알고리...
한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 자동차 그룹이 1월 7일, CES(Consumer Electro...
미국의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
미국의 신생기업인 위AR프레임(wiarframe.com)은 증강현실이 유행처럼 번진 ...
종이책이 전자책과 함께 발전하는 가운데, 전자책과 웹 및 앱 콘텐츠의 멀티...
미국의 음향기기 제조사인 보스가 올해 초 공개했던 AR 음향 시스템을 탑재...
오스트리아의 에너지 음료 제조사인 레드불(redbull.com/us-en/events/rampa...
미국의 스타트업인 플릿AR(flirtar.co)은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에 증강현실 ...